데이터는 객관적 사실 같지만, 누군가의 선택이에요. 같은 데이터라도 축·척도·색을 바꾸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회화의 색·형·구도를 읽듯, 데이터의 척도·생략·수사를 읽어 봐요. ⓘ
먼저 “무엇이 눈에 들어오고 무엇이 느껴지나”를 자기 말로. 그다음 아래로 내려가요.
데이터·이미지는 사회현상을 드러내는 시각자료 · 미술은 이를 비판적으로 재구성해 공동체와 소통하는 사회참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