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사회 문제를 정하고, 공공데이터를 찾아 정제해 작품으로. 여기서 미술은 개인 표현을 넘어 사회적 발언이 됩니다 — “이 문제를 세상에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가 작품의 주제예요.
공공데이터에서 관련 표를 찾아 CSV로 받아 붙여넣어요. ‘무엇을 셀지’ 고르는 것부터 시작이에요.
정제한 데이터를 점 작품으로 — 무엇을 크기·색·움직임으로 강조할지가 곧 메시지예요.
데이터·이미지는 사회현상을 드러내는 시각자료 · 미술은 이를 비판적으로 재구성해 공동체와 소통하는 사회참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