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데이터로 삼을지 내가 정해요 — 그 선택부터가 이미 해석입니다. ‘오늘 가장 즐거운 순간’ 사진, ‘챗봇과 나눈 대화’를 데이터로 바꿔 점 작품으로. ⓘ
‘오늘 가장 즐거운 순간’ 같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려요. 각 사진에서 밝기·대비·따뜻함·생생함(채도)·다양함(색 엔트로피)·북적임(에지)·주색을 픽셀에서 실제로 측정해요 — 사진마다 또렷이 다른 ‘분위기 지문’이 나와요. 무엇을 셀지(=무엇을 ‘즐거움’으로 볼지)가 곧 해석 ⓘ
AI와 나눈 대화를 붙여넣어요. ‘나:/AI:’ 처럼 화자를 적으면 더 정확해요. 나는 AI에게 무엇을, 얼마나 길게, 몇 번이나 물었나를 데이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