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는 그림·소리·데이터를 ‘움직이는 점 작품’으로 바꾸는 미술 도구예요. 어려운 건 컴퓨터가 다 하니까, 여러분은 고르고·바꾸고·느끼기만 하면 됩니다.
슬라이더를 그냥 만져 보세요. 무엇이 어떻게 변하는지 눈으로 보는 것 자체가 공부예요. 정답은 없어요 — 무엇을 강조할지 고르는 것이 곧 ‘작가의 선택’입니다. 모르는 단어가 보이면 화면의 ⓘ 아이콘을 누르면 쉬운 말로 설명해 줘요.
🎨 바로 시작하기 — 색 군집 스튜디오 열기위 파란 버튼을 누르거나, 상단 메뉴 만들기 → 색 군집 스튜디오를 골라요. 별이 빛나는 밤 그림이 점으로 살아 움직일 거예요.
왼쪽 설정의 ‘명화 고르기’에서 고흐·모네·뭉크 같은 실제 작품을 골라요. 직접 찍은 사진을 화면에 끌어다 놓아도 돼요.
K(대표색 개수)를 5 → 30으로 키워 보세요. 색이 얼마나 자세해지는지 보여요. 점 개수·크기·점 모양·배경도 바꿔 보고, 마음에 드는 ‘분위기’를 찾아요.
작품 위에서 마우스를 움직이면 점들이 반응해요(밀기·끌기). 상단 ‘이미지 저장’으로 내 작품을 내려받아요. 더 다듬고 싶으면 프리셋을 눌러 분위기를 한 번에 잡고 손봐요.
💡 처음엔 ‘프리셋’(6번 항목)을 눌러 완성된 분위기부터 구경하는 것도 좋아요 — 점묘화·살아있는 캔버스·성운·3D 조각.
꼭 순서대로 안 해도 돼요. 끌리는 곳부터 눌러 보세요.
명화를 대표색 ‘점’으로 분해해 다시 연주해요. 여기서 시작!
1단계 · 데이터숫자(기온·감정·걸음 수)를 춤추는 점으로 바꿔요.
2단계 · 소리녹음·소리에서 특징을 뽑아 ‘춤추는 점’ 작품으로. (아빠 코골이 샘플!)
3단계 · 삶내 사진·대화를 데이터로. 정서가 데이터를 만나는 단계.
AI 렌즈사진 속 사물을 AI가 찾아내요. AI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놓치는지.
4단계 · 발언공공데이터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만들어요.
‘데이터 → 그림’은 두 번의 번역이에요: ① 실제 세계를 숫자로(특징 추출), ② 그 숫자를 점의 크기·색·위치·움직임으로(매핑). 무엇을 어디에 잇느냐가 곧 작가의 선택이에요.
약 0.15초마다 아래 값을 뽑아 시계열(시간에 따른 숫자 흐름)로 만들고, 그걸 ‘춤추는 점’으로 그려요. (음성 원본은 저장 안 함 — 숫자만)
K = 색을 몇 개로 요약할까. 정답은 없어요 — 작게(5~8) 하면 단순·추상적, 크게(20~50) 하면 원본에 가깝게 자세해져요. 슬라이더는 512까지, 숫자칸엔 수천·수만도 가능하지만 이미지의 실제 색 수·성능에 맞춰 실제 K가 자동 조정돼요(없는 색은 못 만들어요). 그래서 ‘얼마가 정답?’이 아니라, K를 바꿔 분위기를 비교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K-means란?’을 누르면 쉬움→전문가로 더 펼쳐 볼 수 있어요.
같은 데이터도 무엇을 어디에 매핑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이 돼요 — 그 선택이 곧 해석입니다. (소리·객체 페이지의 ‘춤추는 점’에서 직접 바꿔 보세요.)
상단 ‘분석 실행’ 버튼을 한 번 눌러 보세요. 인터넷이 느리면 명화 대신 비슷한 자동 그림으로 대체될 수 있어요(정상이에요). 그래도 빈 화면이면 페이지를 새로고침해 보세요.
K는 ‘색을 몇 개로 요약할까’예요. 정답은 없어요 — 작게(5~8) 하면 단순·추상적이고, 크게(20~50) 하면 원본에 가깝게 자세해져요. 둘 다 해보고 분위기를 비교하는 게 공부예요.
네! 사진 파일을 작품 화면 위로 끌어다 놓거나, 상단 ‘이미지 업로드’를 눌러요. (남의 작품을 쓸 땐 ‘윤리·리포트’ 칸에 출처를 적어요.)
소리를 데이터로 페이지에서 🎤 녹음하거나 오디오 파일을 넣어요. 소리는 저장되지 않고 특징(숫자)만 써요. 같은 페이지의 ‘춤추는 점’에서 그 소리가 바로 작품이 돼요.
화면 곳곳의 ⓘ 아이콘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쉬운 말로 설명해 줘요. 더 깊이 알고 싶으면 상단 배우기 → 알고리즘 배움터로 가요(쉬움→깊음).
걱정 마세요. 무엇이든 다시 바꿀 수 있고, 망가지지 않아요. 이것저것 눌러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마음에 드는 설정은 ‘설정 저장’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