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세요?

5분이면 첫 작품을 만들어요

이 사이트는 그림·소리·데이터를 ‘움직이는 점 작품’으로 바꾸는 미술 도구예요. 어려운 건 컴퓨터가 다 하니까, 여러분은 고르고·바꾸고·느끼기만 하면 됩니다.

✓ 수학·코딩을 몰라도 괜찮아요

슬라이더를 그냥 만져 보세요. 무엇이 어떻게 변하는지 눈으로 보는 것 자체가 공부예요. 정답은 없어요 — 무엇을 강조할지 고르는 것이 곧 ‘작가의 선택’입니다. 모르는 단어가 보이면 화면의 ⓘ 아이콘을 누르면 쉬운 말로 설명해 줘요.

🎨 바로 시작하기 — 색 군집 스튜디오 열기

① 5분 빠른 시작 — 이대로만 따라 해요

‘색 군집 스튜디오’를 열어요

위 파란 버튼을 누르거나, 상단 메뉴 만들기 → 색 군집 스튜디오를 골라요. 별이 빛나는 밤 그림이 점으로 살아 움직일 거예요.

명화를 하나 골라요

왼쪽 설정의 ‘명화 고르기’에서 고흐·모네·뭉크 같은 실제 작품을 골라요. 직접 찍은 사진을 화면에 끌어다 놓아도 돼요.

슬라이더를 만져 보며 변화를 느껴요

K(대표색 개수)를 5 → 30으로 키워 보세요. 색이 얼마나 자세해지는지 보여요. 점 개수·크기·점 모양·배경도 바꿔 보고, 마음에 드는 ‘분위기’를 찾아요.

마우스로 ‘연주’하고, 저장해요

작품 위에서 마우스를 움직이면 점들이 반응해요(밀기·끌기). 상단 ‘이미지 저장’으로 내 작품을 내려받아요. 더 다듬고 싶으면 프리셋을 눌러 분위기를 한 번에 잡고 손봐요.

💡 처음엔 ‘프리셋’(6번 항목)을 눌러 완성된 분위기부터 구경하는 것도 좋아요 — 점묘화·살아있는 캔버스·성운·3D 조각.

② 전체 여정 — 순서대로 깊어져요

꼭 순서대로 안 해도 돼요. 끌리는 곳부터 눌러 보세요.

1단계 · 색

🎨 색 군집 스튜디오

명화를 대표색 ‘점’으로 분해해 다시 연주해요. 여기서 시작!

1단계 · 데이터

📊 데이터 점 스튜디오

숫자(기온·감정·걸음 수)를 춤추는 점으로 바꿔요.

2단계 · 소리

🎤 소리를 데이터로

녹음·소리에서 특징을 뽑아 ‘춤추는 점’ 작품으로. (아빠 코골이 샘플!)

3단계 · 삶

🌱 내 삶을 데이터로

내 사진·대화를 데이터로. 정서가 데이터를 만나는 단계.

AI 렌즈

👁 객체 감지 · AI의 눈

사진 속 사물을 AI가 찾아내요. AI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놓치는지.

4단계 · 발언

📣 사회문제 프로젝트

공공데이터로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만들어요.

③ 꼭 아는 낱말 사전 — 어려운 말, 쉽게

데이터숫자로 적어 둔 사실이에요. 오늘 기온 23도, 걸음 수 8천 보처럼. 이 사이트는 색·소리·사진도 데이터(숫자)로 바꿔요.
알고리즘‘이렇게 해라’ 하는 차례 정해진 방법이에요. 라면 끓이는 순서처럼. 컴퓨터가 그 순서대로 그림을 분석해요.
K-means (대표색 묶기)그림 속 수많은 색을 비슷한 것끼리 K개의 무리로 묶고, 무리마다 ‘가운데 색’ 하나로 대신해요. K=5면 5색으로 요약.
군집 (무리)비슷한 것끼리 모은 한 덩어리예요. 색을 모으면 ‘색 군집’, 점을 모으면 ‘점 무리’.
점 · 입자화면에서 움직이는 작은 동그라미 하나하나예요. 그림이 점으로 ‘치환’되어 살아 움직이는 게 이 작품의 핵심.
Hz (헤르츠)1초에 떨리는 횟수예요. 적게 떨리면 낮은 소리(둥둥), 많이 떨리면 높은 소리(삐-). 소리의 ‘높낮이’ 단위.
매핑 (연결하기)데이터를 그림의 무언가에 이어 주는 것. 예: ‘소리가 크면 → 점을 크게’, ‘기온이 높으면 → 빨갛게’.
정규화크기가 제각각인 숫자를 0~1 사이로 맞춰 공평하게 비교하는 것. 키(cm)와 몸무게(kg)를 같은 잣대로 보는 셈.
프리셋좋은 설정을 미리 묶어 둔 ‘추천 세트’예요. 누르면 분위기가 한 번에 잡혀요. 그다음 내 취향대로 손보면 돼요.
샘플링그림의 모든 점 대신 일부만 ‘골라’ 쓰는 것. 어디서 더 고를지(밝은 곳·윤곽)가 표현 선택이 돼요.

④ 변환 원리 — 무엇이 무엇으로 바뀌나

‘데이터 → 그림’은 두 번의 번역이에요: ① 실제 세계를 숫자로(특징 추출), ② 그 숫자를 점의 크기·색·위치·움직임으로(매핑). 무엇을 어디에 잇느냐가 곧 작가의 선택이에요.

🎤 소리는 ‘어떤 값’으로 바뀌나

약 0.15초마다 아래 값을 뽑아 시계열(시간에 따른 숫자 흐름)로 만들고, 그걸 ‘춤추는 점’으로 그려요. (음성 원본은 저장 안 함 — 숫자만)

음량소리의 세기(RMS). 클수록 큰 소리 → 보통 점 크기·밝기에 연결.
저음·중음·고음낮은/가운데/높은 주파수 대역의 에너지. 음색을 가르는 3등분.
날카로움에너지가 높은 주파수에 쏠린 정도(스펙트럼 무게중심). 높을수록 쉭·치 하는 밝은 소리.
변화직전 순간 대비 요동(리듬·들썩임) → 점의 떨림·진동에 잘 어울려요.
음높이(Hz)가장 강한 주파수 = 소리의 높낮이. 낮으면 저음, 높으면 고음 → 색·높이에 연결.

🎨 K값은 어떻게 정하나 (색 군집·K-means)

K = 색을 몇 개로 요약할까. 정답은 없어요 — 작게(5~8) 하면 단순·추상적, 크게(20~50) 하면 원본에 가깝게 자세해져요. 슬라이더는 512까지, 숫자칸엔 수천·수만도 가능하지만 이미지의 실제 색 수·성능에 맞춰 실제 K가 자동 조정돼요(없는 색은 못 만들어요). 그래서 ‘얼마가 정답?’이 아니라, K를 바꿔 분위기를 비교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K-means란?’을 누르면 쉬움→전문가로 더 펼쳐 볼 수 있어요.

🔗 매핑 — ‘어떤 값’을 ‘어디에’

큰 값 → 큰 점수치가 클수록 점을 크게(크기 매핑).
높은 값 → 위로수치가 클수록 점을 위쪽에(높이 매핑).
빠른 변화 → 빠른 진동값이 많이 변할수록 더 떨리게(속도·진동 매핑).
종류(범주) → 색같은 종류끼리 같은 색(범주 색). 예: 코골이 상황·감지된 사물 종류.
신뢰도 낮음 → 떨림객체 감지에서 AI가 덜 확신할수록 점이 더 흔들려요.
비율 → 면적·너비색이 많이 쓰일수록 차트에서 넓게(팔레트 비율).

같은 데이터도 무엇을 어디에 매핑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이 돼요 — 그 선택이 곧 해석입니다. (소리·객체 페이지의 ‘춤추는 점’에서 직접 바꿔 보세요.)

⑤ 막힐 때 — 자주 묻는 것

그림이 안 떠요 / 분석이 안 돼요

상단 ‘분석 실행’ 버튼을 한 번 눌러 보세요. 인터넷이 느리면 명화 대신 비슷한 자동 그림으로 대체될 수 있어요(정상이에요). 그래도 빈 화면이면 페이지를 새로고침해 보세요.

‘K’가 뭐예요? 얼마로 해야 해요?

K는 ‘색을 몇 개로 요약할까’예요. 정답은 없어요 — 작게(5~8) 하면 단순·추상적이고, 크게(20~50) 하면 원본에 가깝게 자세해져요. 둘 다 해보고 분위기를 비교하는 게 공부예요.

내가 찍은 사진을 써도 되나요?

네! 사진 파일을 작품 화면 위로 끌어다 놓거나, 상단 ‘이미지 업로드’를 눌러요. (남의 작품을 쓸 땐 ‘윤리·리포트’ 칸에 출처를 적어요.)

소리는 어떻게 넣어요?

소리를 데이터로 페이지에서 🎤 녹음하거나 오디오 파일을 넣어요. 소리는 저장되지 않고 특징(숫자)만 써요. 같은 페이지의 ‘춤추는 점’에서 그 소리가 바로 작품이 돼요.

모르는 단어·옵션이 나와요

화면 곳곳의 ⓘ 아이콘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쉬운 말로 설명해 줘요. 더 깊이 알고 싶으면 상단 배우기 → 알고리즘 배움터로 가요(쉬움→깊음).

실수하면 어떡하죠?

걱정 마세요. 무엇이든 다시 바꿀 수 있고, 망가지지 않아요. 이것저것 눌러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마음에 드는 설정은 ‘설정 저장’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