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흐름 — 대상을 데이터로 분석 → 내가 매핑을 설계 →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 을 4단계로 점점 깊이 익혀요. 처음이라면 1단계부터 순서대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데이터 출처가 넓어지고(그림→소리→삶→사회), 나의 주체성이 깊어져요(교사 데이터→내 삶→내가 정한 사회문제).
K-means로 그림을 대표색 점으로 치환하고 마우스·소리로 ‘연주’. 그림→분석→창작의 흐름을 처음 익혀요.
색 군집 스튜디오 시작 →‘아빠의 한 달 코골이’를 상황별 이야기로 — 숫자 뒤의 피로·곁에 있다는 감각을 점의 움직임으로.
소리 스튜디오 →‘무엇을 셀지’를 내가 정하는 단계. 사진의 밝기·생생함·북적임을 측정해 ‘나’의 예술로.
내 삶 스튜디오 →기후·불평등·동물권… 데이터를 찾아 정제해 CSV로 만들고 작품으로. 미술이 사회적 발언이 됩니다.
사회문제 프로젝트 →만든 작품을 깊이 들여다보고, 다른 ‘분석의 눈’으로 다시 보고, 비판적으로 읽는 도구들이에요.
한 그림을 7가지 알고리즘으로 분석 — 차트 + 재창조 + 한계 + 해석 메모.
AI 렌즈브라우저 AI(COCO-SSD)가 사진 속 사물을 찾아 점·데이터로. AI가 ‘무엇을 못 보는지’도 함께 봐요.
비평차트의 ‘수사’를 폭로하고 질문 3층위(사실→해석→가치)로 비평해요.
K-means·히스토그램·노탄·에지·중앙값분할·모자이크·구도. 쉬운→깊은 설명.
친구들 작품을 감상하고 구조화된 피드백을 남겨요.
그림을 분석해 출제하고, 친구 문제를 맞혀 순위를 겨뤄요.
과정·버전·성찰을 기록 — 그대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